[무지개 언약의 증거]
성경의 의구심 해소는
1. 성경으로 답은 얻는 것이 좋습니다.
2. 성경 이외의 것은 간접적 도움이 되어야 합니다.
3. 성경 이외의 것으로 성경을 이해하려는 것은
인간의 경험에 따른 지식의 산물로 이 지식은
절대적이 아닌 언제든 변수가 발생하는 일이 됩니다.
그렇다고 우회적 조건(=이성)을 멸시해서는 안됩니다.
이성 또한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성을 제외하면 맹신자(=맹신주의)가 되며
이성을 절대적 잣대로 두면 이신론, 이성종교가 됩니다.
4. 성경의 질문을 성경으로 답을 얻을 때
성경은 더욱 진리로 서게 됩니다.
1) 무지개 출발(창9:13)-약 B.C. 2449
성경은 하나님께서 노아와의 언약에 대한 증표로
무지개를 나타내주셨다고 합니다.
이때는 성경연대로 약 B.C. 2449가 됩니다.
노아(BC3050~BC2100)의 600세 이후 홍수,
이듬해 방주에서 내려와 제사 이후 언약의 무지개
2) 무지개의 과학적 발견(BC4)
그런데 이 무지개란 것을 오늘날 우리가 생각할 때는
그건 빛의 굴절에 따라 적외선-가시광선-자외선 중
가시광선에 속한 것으로 대략 7가지의 색을 띄게 되므로
그것으로 인해 지금의 색을 구분할 수 있는 거다 라고
'과학적 지식'을 말하게 됩니다.
기록에 의하면 이를 과학적 지식으로 규명한 때가
고대 그리스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가 BC4세기
기상학 책에서 광학현상이라는 기록을 남기게 됩니다.
3) 성경과 과학적 지식에 따른 의구심
여기서 언근된 바로 이 과학적 지식...
성경에서는 분명 하나님께서 그 노아의 방주 시점에서
무지개를 보이셨는데, 그럼 그 이전에는 가시광선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을 갖게 됩니다.
4) 빛의 굴절에 따른 가시광선의 발견과
그로 인해 인간은 색을 구별할 수 있게 되었다라는
과학적 지식의 결론을 가졌지만 이것은
발명이 아닌 발견으로 하나님의 나타내신 것을
인간의 이성으로 단지 발견한 것입니다.
이 발견이라는 것은 인간이 알게 된 또 하나의
하나님의 창조물이며 무수한 하나님의 창조 중
그저 하나에 불과합니다.
5) 자, 이제부터 답을 돌출하는데에는
성경으로서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성경의 의구심은 결국 성경으로 정리하는 것이
더욱 성경을 신뢰하게 되는 일입니다.
물론 성경 이외의 것으로 성경을 답을 얻는데
도움을 얻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것은 우회적 조건,
간접적 도움으로 사용되어야 합니다.
6) 하나님은 그 자신의 능력과 신성을
자연만물을 통해 나타내신다고 하였습니다.
이는 그 시점이 창세(처음 창조)부터 였습니다.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찌니"(롬 1:20)
7) 따라서 구름 사이의 무지개는
하나님께서 노아 홍수 시점 이후부터
하나님께서 나타내신 것이고
그 목적과 이유는 인간들로 하여금
하나님의 언약을 기억하기 위함인 것입니다.
8) 이로 인해 성경이 우리에게 가르치는 것은
이러합니다. 하늘의 무지개를 통해서도
인간이 기억할 것은 이 단순한 무지개의 현상 속에
하나님은 언약을 나타내시거니와
그 언약을 더 이상의 물심판이 없을 것이라는 약속입니다.
홍수로 인한 하나님의 심판이 없을 것이라는 약속,
이는 홍수로 인해 누군가의 생명이 사라질 때,
동물을 포함한 모든 홍수의 피해를 하나님의 심판으로
오역하지 말라는 것입니다.(창9:11)
그러므로 홍수로 인한 피해를 겪을 때
섣불리 하나님의 심판이라는 생각과 판단은
매우 주의해야 합니다.
9) 무지개 언약(창9:13)
무지개는 하나님과 세상과의 언약입니다.
다시는 홍수로 땅이 침몰하지 않을 것이라는
하나님과 세상의 언약으로 주어진 것입니다.
무지개를 볼 때 마다 하나님께서 홍수로
세상을 심판치 않을 것이거니와
하나님의 심판을 또한 기억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는 구원에 따른 심판입니다.
10) 무지개로 인한 소망
이는 하나님과 인생(세상 포함) 모두를 위한 언약입니다.
인간은 무지개를 보며
인간이 하나님의 언약을 기억하게 되듯(창9:15)
하나님 또한 이 무지개를 통해
인간과의 언약을 기억하시겠다(창9:16)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무지개는 하나님과 우리 모두를
위한 하나님의 언약에 따른 증거가 됩니다.
이 언약은 하나님과 세상과의 영원한 언약으로
세상 사는 동안 무지개를 통해
하나님의 구원에 따른 약속을
인생은 기억하며 소망을 얻게 하기 위함인 것입니다.
11) 증표는 언약으로 귀결되어야 합니다.
증표의 사용 용도가 그러하기 때문입니다.
만일 증표 자체를 신성시 하거나 주목하게 되면
증표가 곧 우상물이 되고 맙니다.
모세의 놋뱀이 역할을 하는 것으로 마쳐져야 하지만
놋뱀 자체를 숭배하므로 문제가 되었고(왕하 18:4)
표식을 중요시 하므로 악한 자가 되는 것이
바로 그러한 예입니다.(마 12:39, 마16:4)
12) 증표는 하나님을 보기 위한
우회적 수단이 되어 인간은 하나님의 구원 언약을
기억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구원의 하나님이시며
이로써 인간을 사랑하심을 나타내셨기 때문입니다.
성경의 의구심 해소는
1. 성경으로 답은 얻는 것이 좋습니다.
2. 성경 이외의 것은 간접적 도움이 되어야 합니다.
3. 성경 이외의 것으로 성경을 이해하려는 것은
인간의 경험에 따른 지식의 산물로 이 지식은
절대적이 아닌 언제든 변수가 발생하는 일이 됩니다.
그렇다고 우회적 조건(=이성)을 멸시해서는 안됩니다.
이성 또한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성을 제외하면 맹신자(=맹신주의)가 되며
이성을 절대적 잣대로 두면 이신론, 이성종교가 됩니다.
4. 성경의 질문을 성경으로 답을 얻을 때
성경은 더욱 진리로 서게 됩니다.
1) 무지개 출발(창9:13)-약 B.C. 2449
성경은 하나님께서 노아와의 언약에 대한 증표로
무지개를 나타내주셨다고 합니다.
이때는 성경연대로 약 B.C. 2449가 됩니다.
노아(BC3050~BC2100)의 600세 이후 홍수,
이듬해 방주에서 내려와 제사 이후 언약의 무지개
2) 무지개의 과학적 발견(BC4)
그런데 이 무지개란 것을 오늘날 우리가 생각할 때는
그건 빛의 굴절에 따라 적외선-가시광선-자외선 중
가시광선에 속한 것으로 대략 7가지의 색을 띄게 되므로
그것으로 인해 지금의 색을 구분할 수 있는 거다 라고
'과학적 지식'을 말하게 됩니다.
기록에 의하면 이를 과학적 지식으로 규명한 때가
고대 그리스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가 BC4세기
기상학 책에서 광학현상이라는 기록을 남기게 됩니다.
3) 성경과 과학적 지식에 따른 의구심
여기서 언근된 바로 이 과학적 지식...
성경에서는 분명 하나님께서 그 노아의 방주 시점에서
무지개를 보이셨는데, 그럼 그 이전에는 가시광선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을 갖게 됩니다.
4) 빛의 굴절에 따른 가시광선의 발견과
그로 인해 인간은 색을 구별할 수 있게 되었다라는
과학적 지식의 결론을 가졌지만 이것은
발명이 아닌 발견으로 하나님의 나타내신 것을
인간의 이성으로 단지 발견한 것입니다.
이 발견이라는 것은 인간이 알게 된 또 하나의
하나님의 창조물이며 무수한 하나님의 창조 중
그저 하나에 불과합니다.
5) 자, 이제부터 답을 돌출하는데에는
성경으로서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성경의 의구심은 결국 성경으로 정리하는 것이
더욱 성경을 신뢰하게 되는 일입니다.
물론 성경 이외의 것으로 성경을 답을 얻는데
도움을 얻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것은 우회적 조건,
간접적 도움으로 사용되어야 합니다.
6) 하나님은 그 자신의 능력과 신성을
자연만물을 통해 나타내신다고 하였습니다.
이는 그 시점이 창세(처음 창조)부터 였습니다.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찌니"(롬 1:20)
7) 따라서 구름 사이의 무지개는
하나님께서 노아 홍수 시점 이후부터
하나님께서 나타내신 것이고
그 목적과 이유는 인간들로 하여금
하나님의 언약을 기억하기 위함인 것입니다.
8) 이로 인해 성경이 우리에게 가르치는 것은
이러합니다. 하늘의 무지개를 통해서도
인간이 기억할 것은 이 단순한 무지개의 현상 속에
하나님은 언약을 나타내시거니와
그 언약을 더 이상의 물심판이 없을 것이라는 약속입니다.
홍수로 인한 하나님의 심판이 없을 것이라는 약속,
이는 홍수로 인해 누군가의 생명이 사라질 때,
동물을 포함한 모든 홍수의 피해를 하나님의 심판으로
오역하지 말라는 것입니다.(창9:11)
그러므로 홍수로 인한 피해를 겪을 때
섣불리 하나님의 심판이라는 생각과 판단은
매우 주의해야 합니다.
9) 무지개 언약(창9:13)
무지개는 하나님과 세상과의 언약입니다.
다시는 홍수로 땅이 침몰하지 않을 것이라는
하나님과 세상의 언약으로 주어진 것입니다.
무지개를 볼 때 마다 하나님께서 홍수로
세상을 심판치 않을 것이거니와
하나님의 심판을 또한 기억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는 구원에 따른 심판입니다.
10) 무지개로 인한 소망
이는 하나님과 인생(세상 포함) 모두를 위한 언약입니다.
인간은 무지개를 보며
인간이 하나님의 언약을 기억하게 되듯(창9:15)
하나님 또한 이 무지개를 통해
인간과의 언약을 기억하시겠다(창9:16)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무지개는 하나님과 우리 모두를
위한 하나님의 언약에 따른 증거가 됩니다.
이 언약은 하나님과 세상과의 영원한 언약으로
세상 사는 동안 무지개를 통해
하나님의 구원에 따른 약속을
인생은 기억하며 소망을 얻게 하기 위함인 것입니다.
11) 증표는 언약으로 귀결되어야 합니다.
증표의 사용 용도가 그러하기 때문입니다.
만일 증표 자체를 신성시 하거나 주목하게 되면
증표가 곧 우상물이 되고 맙니다.
모세의 놋뱀이 역할을 하는 것으로 마쳐져야 하지만
놋뱀 자체를 숭배하므로 문제가 되었고(왕하 18:4)
표식을 중요시 하므로 악한 자가 되는 것이
바로 그러한 예입니다.(마 12:39, 마16:4)
12) 증표는 하나님을 보기 위한
우회적 수단이 되어 인간은 하나님의 구원 언약을
기억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구원의 하나님이시며
이로써 인간을 사랑하심을 나타내셨기 때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