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는 누가 기록하였나?
창세기를 읽다 보면
문득 생각나는 의구심이 있습니다.
창세기에 등장하는 여러 정황과 사건들,
사람이 있고 사건이 있고 대화가 있는 것을 보며
누군가의 관찰이 있어야 하는 기록에 대한 의구심입니다.
마치 영화를 보듯 기록해야할 사람이
분명 이썽야 하지 않는가 하는 의구심.
그래서 성경은 이 관찰에 대해 두 가지의 견해를 얻게 됩니다.
창세기부터 신명기까지의 기록 측정은
BC15세기, 즉 내용의 정황으로보면
대화의 주체로서 등장하는 모세가 있기에
이를 모세에 의한 기록, 곧 모세오경이라 일컬어지게 됩니다.
이를 전통적 관점의 기록이라 합니다.
다른 관점은 기록물의 형태, 편집 등을 감안하여 역사비평학의
신학적 관점에서 문헌설에 의해 바벨론 포로기 BC5~6세기로 추정합니다.
이 두 가지 모두 가능성이 있습니다.
내용의 정황상 모세에 의한 BC15세기이고
구성의 정황상 바벨론 BC5~6세기가 됩니다.
이제 질문에 따른 답변.
모세는 창세기 당시를 직접 겪은 이가 아닙니다.
그럼 어떻게 기록을 하게 된 것인가.
성경은 '하나님의 영감(靈感)'(Inspiration from God)이라 합니다.
신학적인 용어로는 신구약 성경의 기록을
하나님의 축자적인 영감(verbally inspired)로
기록되었다 해서 축자영감설(逐字靈感說)이라 합니다.
여기서 축자(逐字)는 글자(字)마다 하나하나 좇아서(逐)
즉, 성경을 이루는 단어와 글자 하나하나까지
모두 하나님의 영감(감동)으로 쓰여졌다는 뜻입니다.
이를 성경에서는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딤후 3:16-
성경에는 이같은 하나님에 의한 기록이 있음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요한계시록 1:11절과 19절입니다.
가로되 너 보는 것을 책에 써서
에베소, 서머나, 버가모, 두아디라, 사데, 빌라델비아,
라오디게아 일곱 교회에 보내라 하시기로
-계 1:11-
그러므로 네 본 것과 이제 있는 일과 장차 될 일을 기록하라.
-계 1:19-
여기서 중요한 것, 간혹 성경을 읽다가 보면
시대적 순서의 차이, 표현이 아닌 표기의 오류 등이 발견되기도 합니다.
하나님의 감동에 의한 성경이 이러한 오류가 있을 수 있냐하며
성경무오설(성경에는 오류가 없다)를 부정하려는 이들도 있습니다.
성경 무오설은 표기의 오류가 없다는 것이 아닌
진리에 있어 하나님의 말씀하심이 오류가 없다는 뜻입니다.
창세기를 읽다 보면
문득 생각나는 의구심이 있습니다.
창세기에 등장하는 여러 정황과 사건들,
사람이 있고 사건이 있고 대화가 있는 것을 보며
누군가의 관찰이 있어야 하는 기록에 대한 의구심입니다.
마치 영화를 보듯 기록해야할 사람이
분명 이썽야 하지 않는가 하는 의구심.
그래서 성경은 이 관찰에 대해 두 가지의 견해를 얻게 됩니다.
창세기부터 신명기까지의 기록 측정은
BC15세기, 즉 내용의 정황으로보면
대화의 주체로서 등장하는 모세가 있기에
이를 모세에 의한 기록, 곧 모세오경이라 일컬어지게 됩니다.
이를 전통적 관점의 기록이라 합니다.
다른 관점은 기록물의 형태, 편집 등을 감안하여 역사비평학의
신학적 관점에서 문헌설에 의해 바벨론 포로기 BC5~6세기로 추정합니다.
이 두 가지 모두 가능성이 있습니다.
내용의 정황상 모세에 의한 BC15세기이고
구성의 정황상 바벨론 BC5~6세기가 됩니다.
이제 질문에 따른 답변.
모세는 창세기 당시를 직접 겪은 이가 아닙니다.
그럼 어떻게 기록을 하게 된 것인가.
성경은 '하나님의 영감(靈感)'(Inspiration from God)이라 합니다.
신학적인 용어로는 신구약 성경의 기록을
하나님의 축자적인 영감(verbally inspired)로
기록되었다 해서 축자영감설(逐字靈感說)이라 합니다.
여기서 축자(逐字)는 글자(字)마다 하나하나 좇아서(逐)
즉, 성경을 이루는 단어와 글자 하나하나까지
모두 하나님의 영감(감동)으로 쓰여졌다는 뜻입니다.
이를 성경에서는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딤후 3:16-
성경에는 이같은 하나님에 의한 기록이 있음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요한계시록 1:11절과 19절입니다.
가로되 너 보는 것을 책에 써서
에베소, 서머나, 버가모, 두아디라, 사데, 빌라델비아,
라오디게아 일곱 교회에 보내라 하시기로
-계 1:11-
그러므로 네 본 것과 이제 있는 일과 장차 될 일을 기록하라.
-계 1:19-
여기서 중요한 것, 간혹 성경을 읽다가 보면
시대적 순서의 차이, 표현이 아닌 표기의 오류 등이 발견되기도 합니다.
하나님의 감동에 의한 성경이 이러한 오류가 있을 수 있냐하며
성경무오설(성경에는 오류가 없다)를 부정하려는 이들도 있습니다.
성경 무오설은 표기의 오류가 없다는 것이 아닌
진리에 있어 하나님의 말씀하심이 오류가 없다는 뜻입니다.




